상주해수욕장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년 여름휴가 태윤이와 지윤이 막내 삼촌과 우리 얼짱 두 아들들 동생네와 함께 지윤이 조카를 잘 챙기는 막내삼촌 모래 장난 수영한다면서 물에서 나오기를 한사코 거부했던 세살 재윤이^^; 바다에 처음 들어간 날 바다에 푹 빠져 버린 하루.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 사진은 또 별로 없네... 더보기 5월의 상주해수욕장에서 어버이날 진주 할아버지댁에 갔다가 상주해수욕장을 들렀습니다. 더보기 2005년 여름 휴가 1일차 : 8월 14일 ★ 8월 14일 일요일 - 첫날 ★ 본격적인 휴가의 첫날. 전날 다섯 시간 동안 운전을 하고 온 터라 피곤하기는 하였지만 짧은 휴가 일정을 생각하니 집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. 태윤이 할아버지, 할머니도 쉬시는 날이어서 온 가족이 함께 남해 나들이를 떠났다. 1시간 30분 정도 걸려 남해 외갓집에 도착하였다. 옛날보다 많이 초라해진 집... 가슴 한 켠에 서늘한 바람이 불어온다. 어릴 적 기억이 떠올라서 찍어 본 방... 문 닫힌 방의 주인은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외삼촌이었다. 겨울이면 옆에 보이는 조그만 부엌에서는 늘 아궁이에 빨간 불이 타올랐었고, 그 속에선 고구마가 익고 있었다. 내가 커가면서, 공부를 핑계로 외할머니댁에 발길을 끊기 시작하면서부터 저 방문을 열어본 기억이.. 더보기 삼천포대교 여행 출발 전 곤히 잠든 태윤이...찰칵 삼천포 대교에서... 부모님들... 삼천포 대교... 아직까지는 할아버지를 무서워하는 태윤이... 모래놀이..처음 가 본 바다에서... 남해 상주해수욕장 2004년 7월 18일 더보기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