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이네 사진관/태윤이 삼각대 초보의 비애 윤이네아빠 2005. 2. 20. 01:42 1. 구도 안 맞음 2. 태윤이 끌어당기다 엄마 한쪽 눈 반쯤 감김 3. "아빠 엄마 왜 이래?~~"라고 태윤이가 거부함 4. 아빠의 어색한 미소 며칠 전에 삼각대와 스트로브를 샀습니다. 우리 가족의 첫 삼각대 촬영은 이랬습니다 조금 정신 차리고 한 컷^^ 태윤이도 처음에 플래시에서 번쩍~하는 불빛을 한 번 보고 나더니 "또 해~" 하더군요. 표정이 달라졌죠?^^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윤이네 이야기 '윤이네 사진관/태윤이' Related Articles 재미있을 겁니다. 드디어 찍었군 강마을다람쥐에서 푸우가 좋아